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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익힌 음식만 먹였더니.... 모두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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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4 00:11 조회 7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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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익힌 음식만 먹였더니.... 모두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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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학계의 거두로 꼽히는 미국의 포틴저박사는 지난 1940년대에 발표한 고양이 연구로 지금까지도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죽은 음식과

살아 있는 음식이 동물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생생하게 입중시켰기 때문이다. 그는 고양이 900마리를 5그룹으로 나누어 제4세대에 이를

때까지 줄곧 같은 음식만을 먹도록 해봤다. 제1그룹은 생고기, 제2그룹은 생우유, 제3그룹은 저온 살균 우유, 제4그룹은 생우유의 수분을

증발시켜 가루로 만든 전지 분유, 제5그룹은 농축 우유만을 먹게 한 것이다. 결과는 어땠을까? 생고기와 생우유만을 먹은 제1그룹과 제2그룹

고양이들은 건강하게 살면서 맘껏 새끼를 퍼뜨렸고,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에 이를 때까지 무병장수 했다.

반면, 가공된 우유만을 먹고 산 제3그룹, 4그룹, 5그룹은 첫 세대 고양이들은 말년에 모두 병에 걸려 죽었다. 2세대 고양이들은 중년에 병에

걸려 비참하게 죽었고, 3세대 고양이들은 아예 초기부터 시름시름 앓다가 숨을 거뒀다. 후손을 보지 못하고 요절한 것이다.

포틴저 막사는 고양이가 익힌 음식, 가공된 음식만 먹을 경우 젊어서부터 비만과 당뇨병, 관절염 등에 걸리는 점이 사람과 유사하다고 지적한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들의 얼굴 모습도 사람과 비슷했다. 즉, 세대를 넘어가며 가공식품만 먹은 고양이들은 얼굴 모양이 갈수록 갸름해지고,

턱이 좁아졌으면, 뼈와 근육이 약해졌던 것이다. 암컷들은 유산하는 경우 많았다. 또, 암컷은 성격이 갈수록 난폭해지는 반면, 수컷들은 

점점 온순해졌다. 가공식품이 판치는 현대사회의 남녀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지 않은가...


야생동물들에게 사람이 먹는 음식을 장기간 먹이면?

1. 수명이 최고 185%나 줄어든다.

2. 체중은 최고 164%나 즐어난다.

3. 두뇌는 크데 줄어든다. 실험실 쥐의 경우 야생 쥐에 비해 두뇌 무게가 절반 밖에 되지 않는다.

   즉, 가공식품을 먹으면 체중은 늘고 두되는 줄어드는 것이다.


너무 익힌 음식은 대장에 달라붙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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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20년대부터 효소연구에 몰두해온 미국의 하웰박사는 효소에 관한 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이다. 그는 "효소 영양(Enzyme Nutrition)"이라는

저서를 통해 현대인들이 갈수록 많은 고질병을 앓고 있는 이유는 음식에 있다고 지적한다. 그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 곡식등 모든 살아 있는

음식에는 소화네 필수적인 효소가 들어 있다. 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소화효소는 41'C로 열을 가하면 파괴되기 시작해 47'C가 넘으면

완전히 사라진다. 그런데 효소가 없는 음식은 잘 소화되지 않아 몸속에서 대장에 찰싹 달라붙은 채 썩어간다. 이렇게 썩은 음식은 독소(toxin)로

변해 혈액을 타고 온몸에 퍼진다. 중년이 된 현대인들의 대장에는 최고 10kg이나 되는 썩은 음식 찌꺼기들이 달라붙어 있다고 하웰 박사는

설명한다. 이러니 익힌 음식과 가공식품을 주로 먹는 현대인들에게 비만, 당료병, 관절염, 알레르기, 암, 피부병, 심장병등 온갖 고질병이 

안 생길리 없다는 것이다.

효소가 없는 음식만을 먹다 보면 췌장, 간, 위, 장의 부담이 증가한다. 또, 익힌 음식은 내장을 통과하는 속도가 늦고, 발효되는 속성이 강해

가스를 발생시킨다. 두통, 복통, 만성피로, 알레르기는 효소 결핍의 초기 증세다. 증세가 심해져 우리 몸에 독소가 퍼지면 고질병이 되는 것이다.

100년 전쯤 미국의 암 환자는 2%에 불과했는데 지금은 43%나 된다. 영양학자들은 살아 있는 음식을 먹으라고 권고한다. 그래서 현대 의학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은 암 환자가 생식을 먹고 암을 환치했다는 애기가 종종 나오는 것이다.


음식을 너무 익히면 췌장의 노화 방지 기능 마비!

우리 몸 자체 내에서도 효소가 분비된다. 하지만 췌장에서 나오는 효소의 역할은 원래 몸의 정화, 지방 분해, 독소 제거, 면역력 유지, 병균 퇴치등

우리 몸이 노화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지, 음식의 소화를 위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췌장의 효소가 음식 소화에 매달려 본연의 역할을 못하다 보면

몸의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질병이 찾아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미네소타 대학의 잭슨 박사는 쥐에게 135일 동안 80% 정도 익힌 음식을 먹여

보았다. 그랬더니 췌장의 무게가 20~30%나 증가했다. 췌장이 그만큼 무리하게 일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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